
환절기나 건조한 날씨에는 단순히 화장품을 덧바르는 것보다 수분을 층층이 쌓아주는 '토너 레이어링'이 효과적입니다. 레이어링은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속건조를 해결하고 다음 단계의 영양 흡수를 돕는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가장 먼저 세안 단계에서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바아이의 'No.1 퓨리파잉 버블 클렌징 폼'을 사용해 자몽 추출물의 풍성한 거품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산뜻하게 정리하면 레이어링을 위한 최적의 피부 바탕이 완성됩니다.
토너 레이어링을 할 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 적은 양을 여러 번 나누어 흡수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손바닥의 온기를 이용해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수분이 피부 겉에 맴돌지 않고 촘촘하게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입자가 고운 미스트 타입의 토너를 활용하면 더욱 고르게 수분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바바아이의 '자몽 스킨 베일 토너'는 97% 자몽수와 2%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하여 수분 공급은 물론 피부 결 정돈과 맑은 톤 케어를 동시에 도와줍니다.
지성 피부는 2~3회 정도 가볍게 레이어링하고, 건성 피부는 5회 이상 겹쳐 발라 수분막을 두껍게 쌓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어링 중간에 피부가 지나치게 끈적이지 않도록 각 단계마다 충분히 흡수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이어링이 끝난 후에는 보습 크림이나 오일을 얇게 펴 발라 공들여 쌓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잠가주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피부 장벽이 보호받으며 하루 종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